ESWT

⚡ ESWT Quick Reference — 부위별 세팅

부위별 ESWT 프로토콜

부위세션 수세션 간격세션당 충격파 수에너지 밀도 (mJ/mm²)비고References
회전근개 힘줄병증3-4회주 1회 (7일)2000-2400회0.10-0.35초음파 유도 권장1
석회성 회전근개3회주 1회 (7일)1800-2000회0.11-0.33고에너지(0.78까지) 사용 가능1
아킬레스 힘줄병증2회주 1회2000회0.48방사형 충격파, 10 Hz2
족저근막염3회주 1회2000회환자 내성에 따라증상 기간에 따라 세션 수 조정3
만성 요통10회주 2회 (5주간)2000회0.1운동치료 병행4
슬관절 골관절염3-6회주 1회2000회0.1-0.25통증 및 기능 개선5
대전자부 통증3회주 1회2000회환자 내성에 따라-6
부위EFD (mJ/mm²)ShocksFreq간격세션비고
Shoulder (Non-calcific SST)0.0683,000-1주2회국소마취 가능
Shoulder (Calcific tendinitis)0.20→0.302,0004 Hz2주3회(최대5)Focused, 필요시 국소마취
Elbow (CET/CFT)0.10→0.20–0.252,0004 Hz1주3회(최대5)
Plantar fasciitis0.10→0.20–0.252,0004 Hz1주3회(최대5)스트레칭 병행
Achilles tendinopathy0.10→0.252,0004 Hz1주3회(최대5)편심성 운동 병행
Patellar tendinopathy0.10–0.252,0004 Hz1–2주3회(최대5)점진적 로딩 병행
Myofascial TrP (Focused)≤0.302,000–4,000 (200–400/TrP)3–5 Hz주 1–2회3–8회무마취, biofeedback
Myofascial TrP (Radial)≤2.5 bar2,000–4,000≤10 Hz주 1–2회3–8회무마취, biofeedback

Shoulder

1) Non calcific SST tendinopathy

장비: Modulith SLK (Storz Medical) 타입: Focused ESWT Energy flux density: 0.068 mJ/mm² Shocks: 3000 shocks / session Sessions: 2 sessions Interval: 1 week 간격 Anesthesia: 2% lidocaine local anesthesia Ref) Short-term outcomes of extracorporeal shock wave therapy for the treatment of chronic non-calcific tendinopathy of the supraspinatus: a double-blind, randomized, placebo-controlled trial | BMC Musculoskeletal Disorders | Springer Nature Link

2) Calcific tendinitis

  • 위치 : 초음파상 확인되는 석회 중심 부위
  • 타입 : focusced
  • 세팅 : 0.20 → 0.30 mJ/mm², 2,000 shocks, 4 Hz, 2주 간격 × 3회 (필요시 국소마취)
    • 난치성/큰 석회 (>1.5cm) → 최대 5회까지
  • 국소마취
    • 필요시 피부·피하 → 병변 주변부(peri-calcific area)1–2% 리도카인 3–5 mL infiltration
    • 석회 내부 intralesional 주입 금지 → 압력 상승, 파열·심한 통증 유발 위
  • reference : EFD 0.10-0.32 mJ/mm², 2000-3000 shocks, up to 5Hz, 1-2주 간격 최대 5회

Shoulder 이외

Elbow CET/CFT tendinopathy

  • 위치 : 상완골 외상과/내상과의 건 기시부 최대 압통점
  • 세팅 : EFD 0.10 → 0.20–0.25 mJ/mm², ,000 shocks/세션, 4 Hz, 1주 간격으로 3회(최대5회)

Plantar fasciitis

  • 위치 : 가장 압통이 심한 내측 종골결절–근막 기시부
  • 세팅 : EFD 0.10 → 0.20–0.25 mJ/mm², ,000 shocks/세션, 4 Hz, 1주 간격으로 3회(최대5회)
  • 종아리·족저근막 스트레칭 병행, 충격파 후 24–48시간 고강도 활동 회피 교육

Achilles tendinopathy

  • 위치:
    • 비삽입부(midportion) : midportion 최대 압통점
    • 삽입부(insertional) : 종골 부착부
  • 세팅 : EFD 0.10 → 0.25 mJ/mm², 2000 shocks/세션, 4 Hz, 1주 간격으로 3회(최대5회)
  • 편심성 운동 병행, 충격파 후 24–48시간 고강도 활동 회피 교육

Patellar tendinopathy, Jumper’s knee

  • 위치 : 슬개건 기시부(슬개골 하극) 최대 압통점 중심 2–3 포인트
  • 세팅: EFD 0.10–0.25 mJ/mm², 2000 shocks**, 4 Hz, 1–2주 간격 3회(최대 5회).

Myofascial Trigger Point (ISMST Ch.23)

  • ICD-10: M79.1 (myofascial pain syndrome)
  • 위치 : 촉진으로 확인된 MTrP 압통점에 biofeedback 기반 적용 (recognition + referred pain 유발 확인)
  • Focused ESWT
    • EFD: ≤0.30 mJ/mm²
    • Shocks: 2,000–4,000/session, 200–400 pulses per MTrP
    • Freq: 3–5 Hz
    • 간격: 주 1–2회
    • 세션: 3–8회
  • Radial Pressure Wave
    • Energy: ≤2.5 bar
    • Shocks: 2,000–4,000/session
    • Freq: ≤10 Hz
    • 간격: 주 1–2회
    • 세션: 3–8회
  • 공통 원칙
    • 무마취 (국소마취 금지 — biofeedback 필수)
    • Pain-adapted intensity: 환자 통증 허용 범위 내 증량
    • 치료 중 "recognition" (환자가 본인 통증 재현 인지) 및 "referred pain" 유발 확인
    • Coupling medium: 초음파 젤
  • 사후관리: 개별 부하 조절, 스트레칭·근막 자가치료 지속, 필요시 물리치료 병행
  • Ref) ISMST Guidelines Ch.23; Ramon S et al. Int J Surg. 2015; Hong JO et al. Ann Rehabil Med. 2017;41(4):582-588; Jeon JH et al. Ann Rehabil Med. 2012;36(5):665-74

General considerations

  • 세션 수 & 간격

    • 표준 3회, 반응 불충분 시 최대 5회까지. 간격은 1–2주. 급성 악화나 고통 과하면 간격증가
  • 통증-적응식 증량

    • ISMST 권장사항
    • 1세션 내에서 EFD(또는 bar)를 저강도→목표강도로 단계 상승(환자 허용 범위).
    • Focused ESWT
      • 처음 800–1000 shocks: 0.10–0.12 mJ/mm²
      • 이후 700–800 shocks: 0.15–0.18
      • 마지막 300–500 shocks: 0.20–0.25 (최대 목표치)
  • 국소마취

    • 무마취가 더 효과적이므로 원칙적으로 무마취
    • 첫 세션에서 극심한 통증으로 시술 불가할 때나 매우 예민한 환자에서 원할시 국소 마취
  • 부작용/사후관리: 점상출혈·일시적 동통 증가 가능. 24–48시간 과부하 회피, 스트레칭 지속, 스포츠 활동은 통증 24h 반응 보며 점진 복귀. 통상 4–12주에 효과 판정.

  • 효과 발현 시점

    • 3주 치료 직후 → 즉각적 변화는 제한적일 수 있음.
    • 2–4주 → 일부 환자에서 통증 감소 시작.
    • 6–12주 → 가장 뚜렷한 호전, 효과 판정 권장 시점.
    • 3–12개월 → 장기적 효과 지속.
  • 도수/운동 병합

    • Plantar Fascitiis - 종아리·족저근막 스트레칭
    • Achilles tendinopathy - 편심성 운동병행
    • Patellar tendinopathy 도 점진적 로딩 프로그램 동반

Reference

ISMST 권고안의 핵심 원칙

표준 프로토콜

  • 세션 수: 3회가 기본 권장사항[1]

  • 간격: 주 1회 (7일 간격)[1][2]

  • 충격파 수: 세션당 2000회[1]

  • 에너지 밀도: 환자가 견딜 수 있는 최대 강도[1]

프로토콜 조정 요인

증상 기간에 따른 조정

  • 증상 기간이 길수록 더 많은 세션이 필요할 수 있음[2]

  • 만성 병변의 경우 4-6회까지 연장 가능

에너지 밀도에 따른 조정

  • 낮은 에너지 밀도 사용 시 더 많은 세션 필요[2]

  • 고에너지와 저에너지 간 효과 차이는 세션 수로 보정 가능

병변 특성에 따른 조정

  • 석회성 병변: 고에너지(0.33-0.78 mJ/mm²) 사용 가능[3]

  • 비석회성 병변: 중등도 에너지(0.10-0.35 mJ/mm²)[3]

회전근개 힘줄병증 특화 프로토콜

회전근개의 경우 대부분의 연구에서:

  • 3-4회 세션이 표준[3]

  • 주 1회 간격(7일)[3]

  • 2000-2400회 충격파[3]

  • 0.10-0.20 mJ/mm²가 일반적이며, 환자 내성에 따라 0.35 mJ/mm²까지 증량[3]

중요 고려사항

  • 국소마취제 사용은 권장되지 않음(통증 피드백이 치료 강도 조절에 중요)[3]

  • 단독치료보다는 운동치료와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[2]

  • 방사형(rESWT)과 집속형(fESWT) 간 효과 차이는 명확하지 않음[1]

회전근개 힘줄병증의 평가 일정

최근 연구들의 표준 프로토콜:

  • 4주: 조기 반응 확인

  • 12주(3개월): 중간 평가

  • 24주(6개월)주요 평가시점 (1차 종료점)

  • 48주(12개월): 장기 효과 평가 [2]

힘줄 재생의 시간별 변화

조기(4-6주)

  • 주로 통증 감소 효과(substance P 감소, 신경섬유 변화)

  • 힘줄 구조적 변화는 미미

중기(3개월)

  • 점진적 통증 완화 및 기능 개선

  • 미세구조 재조직화 시작

  • 신생혈관 형성 진행

후기(6-12개월)

  • 콜라겐 조직화 및 힘줄 균질성 개선이 가장 뚜렷

  • 힘줄 단면적 감소(부종 감소)는 26주에 유의미 [5]

  • 미세형태학적 재형성(P6, SUM 감소, PPP, Q6 증가)이 지속적으로 진행 [5]

임상적 권고사항

재평가 및 추가 치료 결정

  • 치료 완료 직후(4주) 평가는 부작용 확인 목적으로만 시행

  • 3개월 시점에서 중간 평가 후 반응 확인

  • 6개월 시점이 주요 치료 효과 판정 시점

  • 6개월에 불충분한 반응 시 추가 치료 고려

추가 치료 세션 고려 시점

  • 일반적으로 첫 치료 과정(3-4회) 완료 후 최소 3-6개월 대기

  • 조기 재치료는 권장되지 않음(힘줄 재생 과정 방해 가능성)

  • 만성 병변이나 불완전 반응의 경우 6개월 평가 후 추가 세션 고려

영상 평가 시점

  • 초음파: 3개월, 6개월, 12개월

  • MRI: 치료 전, 24주, 48주 [2]

  • 구조적 변화는 임상 증상 개선보다 늦게 나타날 수 있음

스테로이드와 병용

임상 권고사항

급성 통증 시:

  1. 물리치료 + 운동치료 우선
  2. 필요 시 단기 스테로이드 주사 고려 (1-2회 제한)
  3. 스테로이드 후 최소 4-6주 대기 후 ESWT 시작

만성 힘줄병증 시:

  1. ESWT를 1차 치료로 고려 (스테로이드 없이)
  2. 물리치료 및 운동치료 병행
  3. 필요 시 히알루론산 주사 병행 고려

병행 시 주의사항 만약 스테로이드를 이미 투여한 경우:

  • 최소 4-6주 대기 후 ESWT 시작
  • 스테로이드의 힘줄 약화 효과가 어느 정도 회복될 시간 필요
  • 동시 투여는 피할 것

부분파열에서의 특별 고려

부분파열에서는 스테로이드 사용을 더욱 신중히 해야 합니다:

  • 스테로이드는 파열 진행 위험 증가 가능
  • ESWT 단독 또는 히알루론산 병행이 더 안전
  • 재생이 목표이므로 스테로이드의 치유 억제 효과가 더 문제